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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임 나그네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에 이어서 험블 번들로 구입한 3개의 게임 중 2번째 게임인 INK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INK 소개


INK는 하얀 사각형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맵을 밝히고, 맵의 도착 지점에 도착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2015년 8월 6일에 출시되었고, ZackBellGames에서 제작 및 배급했습니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68점 정도라고 합니다. 유저 리뷰는 사진을 참고하세요.



가장 유용한 평가 2개는 서로 의견이 갈리네요. 하나는 추천, 하나는 비추천입니다.


그렇지만 밑으로 내려가다 보면 긍정적인 리뷰가 지배하고 있는데요, 주로 리뷰를 하신 분들은 이 게임을 슈퍼미트보이와 비교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조만간 슈퍼미트보이를 사서 플레이 해 보아야겠습니다.


이번 게임의 가격은 5,5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상점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점 페이지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85710/INK/


INK 플레이



제작사의 이름인 ZackBellGames가 보입니다.



게임 시작 화면은 굉장히 고전적인 게임의 느낌이 들기도 하는군요.



레벨은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1만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런 식으로 페인트 자국을 이용해 목적지에 도착해야 합니다.



이런 맵의 경우는 2단 점프를 이용해야 합니다. 위쪽 화살표를 두번 눌러서 2단 점프하면 페인트가 사방으로 퍼지면서 맵을 밝혀줍니다.



이런식으로 몬스터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밟아서 죽일 수 있습니다.



맵이 길면 맵이 스크롤 되기도 합니다.



가끔은 이렇게 도착 지점이 안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위의 하트를 먹으면 굉장히 멋진 이펙트와 함께 페인트가 사방으로 분사됩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이는 점이 있다면 맵 밖으로 가면 죽는다는 점입니다.



죽으면 이렇게 됩니다. 페인트가 퍼지죠. 이 페인트도 물론 투명한 벽이나 바닥에 묻습니다.


벽을 타고 올라 갈 때 컨트롤을 잘 못하면 꽤 힘든 게임이 될 겁니다.



몬스터를 죽이면 저런식으로 페인트가 퍼지고 이것 또한 바닥이나 벽에 묻습니다.


사진만 준비하자니 굉장히 부족한 느낌이네요. 실제로 플레이하면 굉장히 화려하기 때문에 한 번 동영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눈이 심심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보스가 없는 줄 알았는데, 보스도 있었습니다.



죽이니 페인트가 빙글빙글 돌면서 점점 빈 공간을 채우도록 넓어지더니 터져버립니다.



뾰족한 장애물에 찔리면 당연히 죽습니다. 보스전이 끝나니 등장합니다.



아예 가시를 날리기까지 하네요.



일단 여기까지 왔습니다. 남은 부분은 천천히 깨도록 하고 이제 결론을 내려보겠습니다.


평가와 감상


오늘 플레이해 보았던 INK 역시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험블 번들에서 싼 가격에 구해 플레이하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었는데, 만약 오늘 플레이해 본 게임을 정가로 구입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약간 비싸다는 생각을 했을 겁니다.


INK를 플레이할 때 고전, 아케이드라는 말이 딱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게임 컬러 자체는 화려하다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을 넓게, 즉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굉장히 오락실의 고전 게임에서 볼 듯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시각은 화려하지만 전체적인 부분으로 확장시켰을 때 시각의 화려함만으로 게임 전체를 포장시켜 버리기엔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이 아름답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스토리가 있던 것도 아니고, 캐릭터가 중간에 합류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물들도 기존 어드벤처에서 자주 구경할 수 있는 장애물들이었습니다.


이 게임을 다른 게임의 일종의 대기 시간 (예를 들면 롤이나 도타의 큐를 돌릴때) 에 타임킬링용으로 플레이하는 것은 추천합니다만, 이 게임만을 파는 것은 금방 질릴 우려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오락실 게임을 좋아하시고, 고전적인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릴 수 있지만, 엄청난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게임들을 주로 즐기시는 분들께는 별로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게임 나그네였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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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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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임 나그네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Growtopia라는 게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Growtopia에 대한 리뷰를 하고, 다음 포스팅에서 Growtopia와 Pixel Worlds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스팀 리뷰에 있었던 Growtopia's coppy, Growtopia를 베꼈다는 말들에 대해서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시작해보죠!


Growtopia 소개


지난 번에 Pixel Worlds에 대해서 포스팅하기 위해 스팀 상점에서 본 리뷰가 Growtopia를 언급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Growtopia라는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해본 결과, 오늘 리뷰할 게임의 경우 PC 플랫폼보다는 모바일 플랫폼의 이용이 더 높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Growtopia는 안드로이드용 에뮬레이터인 NOX를 사용하여 플레이하게 될 것입니다. NOX에 대해서는 나중에 포스팅으로 다뤄보도록 하죠.


그로우토피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Pixel Worlds나 Minecraft처럼 (Pixel Worlds는 지난 번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도전 과제를 달성하고, 나무를 키우며 멀티플레이어로 사람들과 자유롭게 활동하는 샌드박스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을 조금 더 조사해본 결과, Growtopia의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한국의Play Store에서 구할 수 없다고 하네요. 즉 이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VPN 우회나 어둠의 경로로 APK 파일을 알아서 구해야 합니다. APK 파일 링크 공유가 불법일 수도 있기에 링크 공유는 하지 않겠습니다.


Growtopia 플레이



Growtopia의 처음 화면입니다. 바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올해 2월 27일에 유비소프트가 그로우토피아를 인수해서 약관이 수정되었다는 메시지가 뜨네요. 동의해야만 게임 진행이 가능하므로 동의해야겠죠?



게임 내에서 지켜야 할 사항을 알려줍니다. 주된 내용이 해킹 & 매너 부분이네요. 그리고 도둑맞은 아이템은 다시 돌려주지 않는다는 얘기도 보입니다. 희귀템을 가진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네요. 밑에 몇 가지 사항이 더 있었습니다.



이름을 정하라고 합니다. 또한, GrowID라는 것으로 계정을 다른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 보네요.


Pixel Worlds처럼 Nagne라고 만들었습니다.



들어오니 북적북적한 월드와 채팅이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표지판에 조작법이 적혀있습니다.



저기에 Growtopia의 모든 아이템을 설명해두고 있네요.



Lock 기능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Big Lock은 48개의 블럭을 보호합니다.



Huge Lock은 200개의 블럭을 보호합니다.


이런식으로 자물쇠별로 커버할 수 있는 블럭의 개수가 다르고, 또 색별로 커버의 방법이 다릅니다.



Wrench를 사용해서 일부 블럭의 설정을 바꿀 수 있네요.


Lock에 대해서 더 설명하자면 PVP 방지 락, 좀비 방지 락, 비밀 락 등의 자물쇠가 존재하고, 또한 World Lock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당연히 모든 자물쇠 중 가장 강력하겠죠?


다음 방에서는 아이템의 종류를 설명하는데요,



이 게임의 컨텐츠 중 하나인 Splicing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2개의 씨앗을 섞어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데요, Splicing의 예시를 설명하자면, Rock Seed와 Dirt Seed를 섞어서 Grass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 튜토리얼에 있는 아이템 이외에도 무려 1000가지가 넘는 아이템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을 설치함으로써 다른 World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포탈 개념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다음 방에서는 Growtopia의 화폐인 Gem을 설명합니다. 색깔별로 Gem이 양이 다르다고 합니다.


Growtopia에서는 나무를 심고 수확으로 아이템을 획득하는 개념이라 수확을 해야 하는데, 이는 펀치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펀치는 화면을 탭하면 됩니다.


그 다음 방에서는 Growtopia의 이벤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공휴일, 그로우토피아의 생일, 발렌타인, 성 패트릭, 부활절 등을 기념하는 이벤트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이벤트들을 빠짐없이 챙긴다면 아무래도 월드 가꾸기와 성장에 도움이 많이 되겠죠?


좋은 이벤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처럼 상대를 약탈하는 이벤트와 같은 위험한 이벤트도 존재합니다.


다음 방과 다다음 방은 색깔 채팅, 채팅 명령어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방에서는 자신만의 World를 알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Supporter가 되어야 하는데, 20레벨을 찍거나, Gem 구매 등의 3가지 방법을 통해서 될 수 있습니다. World를 알리려면 /broadcast라 치면 되는데, 이는 1000명의 플레이어에게 랜덤으로 가고, /sb 명령어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전달되는 식으로 Broadcast 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 방에서는 거래 기능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방에서는 월드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고 알려드리고 싶은것이, 한글 튜토리얼이 있습니다. 맨 처음 화면에서 수 많은 문들 쪽으로 올라간 뒤 STARTHANGUL 이라는 방을 찾으시면 한글로 적혀있습니다.



월드에서 나와서 World Select 창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 시작이군요.


그 전에 WORLDHANGUL이라는 월드를 구경시켜 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로마자로 한글이 적혀 있습니다.



GAMENAGNEWORLD를 만들어 들어왔습니다.



상점에서는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팔고 있었는데, 이처럼 Gem으로 날씨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이번 달의 아이템이라는 것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컨텐츠 구경은 이정도 해보고 잘 만들어진 월드로 가보죠.



이런식으로 모험을 하는 월드도 있고,



이런식으로 농사에 필요한 땅을 빌려주는 월드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월드가 존재하는데, 플레이는 이정도에서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컨텐츠로 표정 짓기 (/cry, /laugh 등...)와 같은 컨텐츠들이 존재합니다.


평가와 감상


이렇게 해서 Growtopia를 맛보았는데, 아무래도 샌드박스류 게임들의 컨텐츠는 대부분이 유저들에 의해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 자체의 컨텐츠를 평가하기엔 다재다능한 유저들의 활용으로 인해서 힘들 것 같습니다.


Growtopia를 하다보니 Pixel Worlds와 닮았다는 느낌이 꽤나 들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언급해볼까 합니다. 


다양한 월드에 접속해서 유저들간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샌드박스 게임이 대부분 그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Growtopia도 다른 게임들 못지 않게 많은 장르의 월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즐길 거리가 풍부하진 못해도 꽤나 많아서 쉽게 질리진 않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또 Growtopia 내의 튜토리얼도 꽤 자세해서 필자 기준에서는 이해하기 좋았지만 한국의 플레이 스토어에서 이 앱을 볼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구글과 제작사가 알아서 해결해야 할 부분 같네요.


전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Growtopia는 즐길 거리의 양, 질 모두 꽤 괜찮았다는 느낌을 주었고, 여러모로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임 나그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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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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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임 나그네입니다!


오늘 해볼 게임은 Pixel Worlds라는 게임입니다!


먼저 유저들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 리뷰를 한번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그로우 토피아라는 게임과 비교를 하는 군요. 따라서 다음 리뷰는 그로우 토피아를 함으로써 이번 게임과 비교하는 방향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바로 게임 소개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점 페이지 : http://store.steampowered.com/app/636040/Pixel_Worlds/


Pixel Worlds 소개


Pixel Worlds는 올해 1월달에 출시된 게임으로 스팀에서 제공되는 무료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류는 어드벤처,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샌드박스 류로 되어있습니다.


도입 부분에서 보시다 시피 유저들의 평가가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이 게임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게 만들었는지 제가 플레이하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ixel Worlds 플레이 



먼저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이용 약관에 동의해야 합니다.



피부색, 캐릭터 성별 정도를 바꿀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이렇게 세팅하고 Done을 눌러 마무리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대한민국 국기를 골라주었습니다.



로딩중...



튜토리얼이 시작되었습니다. A와 D를 이용해 움직이는 건 다른 게임과 다를 것이 없네요.



스페이스 바 키를 누르면 장애물을 부실 수 있습니다.



W로 점프합니다.



위쪽에 있는 말풍선 버튼을 클릭해서 포탈을 탈 수 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아무 방향에나 있는 블럭을 깰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페이스바보다 이 클릭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더 커서 이걸 자주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클릭하는 것이 클릭하는 지점으로 탄 비슷한게 나가서 장애물을 부순다는 개념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을 끝내고 환영한다는 말과 함께 월드 이름을 정하라네요.



Nagne라고 정했습니다.



월드에 입장했습니다.



퀘스트가 뜨는군요. 한번 달성해보도록 하죠.



인벤토리 기능을 알려주는군요. 어드벤쳐에 아이템이 빠지면 안되죠!



퀘스트를 달성했습니다.



다음 과제로는 씨앗을 심으라는군요.



어떻게 심으라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말을 찾아다닌 끝에 퀘스트를 달성했습니다.



블럭을 설치하라는군요.



퀘스트를 완료시켰습니다.



Cross breed를 하라는군요. Cross breed는 교배입니다.



이런식으로 나무를 조금 심어보았습니다.



모두 수확했더니 돌 30개랑 흙 3개가 되었네요.



Soil Block Seed 위에 Wall Block Seed를 뿌리거나 Wall Block Seed 위에 Soil Block Seed를 뿌림으로써 Grass Tree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어느새 5번의 교배를 했군요.



잔디 + 갈색 씨앗으로 Brown Shoes로 교배되었네요.


비슷한 샌드박스 게임인 마인크래프트에 비유하자면 아마 교배는 일종의 조합대에 가까운 시스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의 나무에서 모든 것을 얻고 있네요. 여러가지 씨앗을 조합해서 원하는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잔디와 연한 갈색의 씨앗을 섞어 Green Tanktop Tree가 되었습니다.



미교배종 - 교배종 - 교배종 - 미교배종 순의 나무입니다.


지금부터 수확을 해보죠. 펀치해서 수확할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에서 3번째, 4번째 아이템이 교배종에서 획득한 아이템입니다.


이제 컨텐츠를 중심으로 구경해보겠습니다.


Pixel Worlds 컨텐츠


지금부터 Pixel Worlds의 컨텐츠를 중점으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먼저 Esc를 누를 때 나타나는 메뉴입니다.


월드의 점수, 월드를 즐겨찾기에 추가, 플레이어 정보, 재소환, 설정, 월드 나가기, 그리고 상점이 있습니다.



플레이어 메뉴입니다. 국가 정보, 피부색, 성별, VIP 정보, 경험치, 도전과제 달성도가 기록되어 있군요.



도전과제는 이런 간단하고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도전과제까지 있습니다.


리스폰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굴이 굳더니 해골이 되어..



포탈에서 부활합니다.



상점을 살펴보도록 하죠.



젬은 5.49$, 10.99$, 21.99$ 짜리 젬이 판매되고 있네요.



VIP는 브론즈부터 다이아까지 있네요.


더 높은 등급일수록 기간이 기네요!



마지막으로 아이템 팩을 살펴보고 다른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정기점검이 시작되어 부득이하게 이정도의 스크린샷만 남겨야할 것 같고 나머지는 글로 서술하겠습니다.


※ 이외의 다른 컨텐츠


1. 멀티플레이 기능 : 다른 유저의 월드에 접속해서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2. 캐릭터 표정 기능 : 캐릭터의 표정을 몇가지 포즈중 하나로 바꿀 수 있습니다.

3. 채팅 기능 : 멀티플레이 게임에 당연히 존재해야 하겠죠?

4. 친구 목록 기능 : 이도 멀티플레이어 게임에 빠질 수 없는 기능입니다!

5. 월드 즐겨찾기 & 평점 기능 : 월드를 즐겨찾기하고 평점을 매길 수 있습니다.

6. 거래 기능 : 유저들간에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평가 및 감상


이렇게해서 지금까지 스팀에 무료로 풀려있는 Pixel Worlds를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점검으로 모든 기능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해서 아쉽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래도 Pixel Worlds도 샌드박스 게임의 하나이다 보니,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다른 대표적 샌드박스 게임에 비교되어지곤 합니다. 특히 이 게임의 경우 Grow Topia라는 게임에 비교가 자주 되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이 Grow Topia를 한 번 체험해보아야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비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Grow Topia와의 비교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배제하고 본다면 캐릭터 표정 기능이나 VIP 기능이 약간 특이한 점인 것 같고, 나머지는 기존의 샌드박스 게임이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변형하거나 혹은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지고 온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버가 불안정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는 서버 불안정에 관련해서는 큰 느낌을 받지 않았고, 서버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Pixel Worlds의 씨앗과 씨앗을 합치는 교배 방식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마인크래프트의 조합과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요, 제 느낌이 과연 맞는 느낌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자의 입장에서는 꽤나 기존의 시스템의 모습을 잘 변형시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Pixel Worlds는 샌드박스에서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거기에 VIP나 캐릭터 표정 기능과 같은 약간의 변화를 주어서 무료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샌드박스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글은 꽤나 길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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